2022년 시각영상디자인전공 광고/디지털 트랙 졸업전시 - ‘young 像’은
‘영상’과 ‘young 상’의 이중적인 의미로 우리 젊은 날의 형상을 의미합니다.
현재에 도달하기까지 겪은 수많은 시행착오와 좌절, 이를 극복하고
도전하는 경험들이 있었기에 우리는 지금의 우리로서 존재합니다.
‘young 像’은 지금까지 걸어온 과정, 그 속의 경험, 우리의 모든 과거들이 모여
그림자와 같이 현재 우리의 젊음을 뒷받침해 주는 형상을 풀어내고 있습니다.
정열과 사랑을 상징하는 붉은색과 성실을 상징하는 파란색.
그 속에서 공존하는 밝음과 어둠을 겪어온 우리의 젊음으로 표현한
새롭고 창의적인 작품들이 모여 하나의 졸업전시를 만들어냈습니다.
이 졸업전시를 통해 우리의 무한한 가능성을 감상하실 수 있으며,
우리는 이를 발판 삼아 앞으로 각자의 분야에서 더욱 빛날 수 있는
시작점을 그려나가고자 합니다.